사실 난 화양극장세대는 아니다.
화양극장일땐 한번도 안가본것 같고
드림시네마일때, 그니깐 시사회전용극장일때 몇번 갔던것 같다
스카라극장과 양대 초열악 극장이라 생각했었는데
마지막에 기억나는게 야마카시랑, 옹박.
둘다 잼썼음.
여튼,
어쩌면 그세대가 아닐지라도,
또 굳이 아닐껀 뭐야.
더티댄싱 보러가야겠다. 꼭.
아주~ 오래전의 나였더라면 , 내 나름의 무언가 기록으로 남기려 바둥거렸을꺼같은데
(그나마 그때는 그랬을꺼라 믿고싶은...)
왜... 예전에 동기녀석이 극장간판 그림쟁이를 소재로 작품만들때, 옆에서 궁시렁 궁시렁거렸었잖아.
왠 인터뷰만 넘 줄줄이 가득이잖냐고...
근데
지금은 그냥 담담히 기억하자라는 정도네.
조용히 다녀와야지, 마지막 영화 보고와야지... 라니..
딱히 좋다 나쁘다는 모르겠으나
옥탑방이 생겼는데, 막상 뭘하지?라고 막막해하던 내 자신이 낯설었던 그때가 다시 기억남.
그런건가? 아닌건가?
요즘 내가 이런가부네. 그래서 재미없어보인다는 소리도 들리는건가.
모르겠다.
더티댄싱, 꼭 보고 나중에, 얘기해줘야지.
"여기 있던 극장에서 엄마가 그때 그 마지막 영화를 가서 봤거든..."이라고
없어질 공간, 내 경험으로 남겨 꼭 전달해주마.
화양극장일땐 한번도 안가본것 같고
드림시네마일때, 그니깐 시사회전용극장일때 몇번 갔던것 같다
스카라극장과 양대 초열악 극장이라 생각했었는데
마지막에 기억나는게 야마카시랑, 옹박.
둘다 잼썼음.
여튼,
어쩌면 그세대가 아닐지라도,
또 굳이 아닐껀 뭐야.
더티댄싱 보러가야겠다. 꼭.
아주~ 오래전의 나였더라면 , 내 나름의 무언가 기록으로 남기려 바둥거렸을꺼같은데
(그나마 그때는 그랬을꺼라 믿고싶은...)
왜... 예전에 동기녀석이 극장간판 그림쟁이를 소재로 작품만들때, 옆에서 궁시렁 궁시렁거렸었잖아.
왠 인터뷰만 넘 줄줄이 가득이잖냐고...
근데
지금은 그냥 담담히 기억하자라는 정도네.
조용히 다녀와야지, 마지막 영화 보고와야지... 라니..
딱히 좋다 나쁘다는 모르겠으나
옥탑방이 생겼는데, 막상 뭘하지?라고 막막해하던 내 자신이 낯설었던 그때가 다시 기억남.
그런건가? 아닌건가?
요즘 내가 이런가부네. 그래서 재미없어보인다는 소리도 들리는건가.
모르겠다.
더티댄싱, 꼭 보고 나중에, 얘기해줘야지.
"여기 있던 극장에서 엄마가 그때 그 마지막 영화를 가서 봤거든..."이라고
없어질 공간, 내 경험으로 남겨 꼭 전달해주마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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